[러시아] 러시아 Rosatom社, 해상원전 7기 및 SMR 추가 건설 계획 발표
○ 9월 24일, Alexey Likhachev Rosatom社 CEO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Baltic Shipyard社가 해상원전 7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힘
- Likachev CEO는 또한, Rosatom社의 엔지니어링 부문 자회사 OKB Africantov社가 기존 Akademik Lomonosov 원전 대비 운전 성능을 향상한 신규 해상원전을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상원전의 수출 판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 Akademik Lomonosov(35MW, KLT-40S 2기)는 세계 최초의 해상 부유식 원전으로, 2019년 12월부터 Chukotka 지역의 Chaun-Bilibino 에너지 센터 전력망(grid)에 전력 공급을 시작한 바 있음
- 한편, Likachev CEO는 Rosatom社는 자국 내에 50MW 규모의 RITM-200s 노형의 소형모듈형원전(SMR)을 건설할 계획으로, 부지는 2020년 말 결정될 것이라고 전함
· 2019년 5월 Evgeny Pakermanov Rusatom Overseas社 회장은 Rosatom社가 향후 5~6년간 SMR을 순차 생산할 계획으로 러시아 최대 광업단지인 Chukotka Autonomous 자치구 등을 후보 부지로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힘
※ 원문 : Rosatom plans to build seven floating power plants : report (Platts, ’2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