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일, Jean Castex 프랑스 총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1,000억 유로를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함
- 이 중 에너지전환 정책 지원에 300억 유로, 원자력부문 지원에는 4.7억 유로를 배정함
· 원자력부문 지원 예산 4.7억 유로는 R&D 분야 지원, SMR 건설, 중소ㆍ중견기업 지원 등 총 3가지 분야에 할당될 예정임

* 지난 2012년 프랑스 원자력청(CEA)과 전력공사(EDF社), 핵잠수함‧항공모함을 제작하는 TechnicAtome社와 Naval Group은 프랑스형 소형모듈원전인 ‘Nuward’를 개발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음. 프랑스원자력학회(SFEN)에 따르면, 동 SMR 개발 프로젝트는 2022~2025년 사이 기초 설계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상세 설계 및 인증 취득, 원형로 건설 단계를 거쳐 2030년까지 최초 SMR 원형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프랑스는 2008년 연간 매출액 15억 유로 미만이고 종업원 수 250명 이상 5,000명 미만인 기업을 중견기업(Intermediate-sized entities, 또는 ETIs)으로 구분함
※ 원문 : French recovery plan has Eur470 million for nuclear power, including SMRs (Platts, ’20.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