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社 CEO,“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Rosatom社의 2020년도 수주 포트폴리오에 영향 줄 수도”
○ 8월 24일, 러시아 TASS 통신은 Alexey Likhachev Rosatom社 CEO가 일부 국가들이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연기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Rosatom社의 향후 10년간의 수주 포트폴리오(Order Book)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함
- 지난 3월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Rosatom社는 2020년에도 전년과 동일하게 미화 1,400억 달러의 수주 포트폴리오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었음
- Likhachev는 현재까지 Rosatom社가 참여하는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서 지연이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사는 최악의 경우에도 기존에 마무리된 결정사항에 변동이 생기기보다 팬데믹으로 신규 계약이 연기되는 정도의 상황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힘
* 그는 벨라루스 대선 불복 시위로 인한 Ostravets 원전사업 영향과 관련해 현재는 건설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벨라루스 내 정치적 상황이 건설일정이나 주요 프로젝트 공정 달성에 영향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임
※ 원문 : Pandemic might impact Rosatom order book in 2020: director general (Platts. ’2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