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EM, 국내 원자력 시설 DD&R을 위해 복수계약 체결
○ 7월 7일, 미국 에너지부 산하 환경관리국(Office of Environmental Management, EM)은 본 기관의 Legacy Site*의 가동중단, 해체, 처리(DD&R)를 위해 다수의 민간기업**과 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 복수계약을 체결함
* Legacy site : 방사선 처리가 완료되지 않아 원자력 규제기관이 우려하는 수준의 오염이 존재하는 부지
** 업체는 Westinghouse社, Orano社, Atkins Nuclear Secured社 등 10개 사를 포함함
*** IDIQ 계약은 DD&R 사업을 위해 고정가격 및 원가보상을 활용하는 복수계약임
- IDIQ 계약에 의하면, DD&R 용역은 국가핵보안국(NNSA), 해군원자로실(Office of Naval Reactors) 등 EM 유관기관에서 실시할 수 있음
· DD&R를 위한 용역요청 기간은 10년이며, 최대 계약금액은 30억 달러임
- EM은 미국 내 원자력 연구 및 핵무기 개발로 발생한 환경오염 처리, 핵물질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107개 부지 중 91개 부지의 오염처리를 완료하였음
※ 원문 : US awards multiple decommissioning contracts for legacy sites (WNN, ’2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