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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불가리아, 건설재개 사업 입찰 개시 위한 사전통보 불필요
작성자 : Master2020-07-01조회수 : 1720

[불가리아] 불가리아, 건설재개 사업 입찰 개시 위한 사전통보 불필요

○ 6월 29일,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Temenuzhka Petkova는 Belene 건설재개 사업 입찰개시에 대해 유럽집행위원회(EC) 측에 사전통보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 EU 회원국 및 사업 계약자는 원자력 관련 사업을 착수하기 위해서는 투자자-계약자 간의 계약 3달 이전에 통보해야 하며, 통보 이전에는 사전작업을 진행할 수 없음

- Petkova 장관은 입찰개시가 사업 착수에 대한 의도를 시사하고 있으나 계약자 선정은 결정된 사항이 아니므로 EC 측에 통보할 단계가 아니라고 덧붙임

- 지난 주, EU 집행위원들은 서한을 통해 불가리아가 Belene 원전 건설재개에 필요한 인허가 갱신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주장함

· 이에 Petkova 장관은 인허가 갱신은 Belene 건설재개 사업 투자자의 몫이라고 언급함

※ 원문 : Bulgaria: Future investor in NPP Belene to have to ask EC for approval – energy minister (CEE MarketWatch, ’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