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NFL社, NRA에 롯카쇼 재처리 안전계획 최종수정안 제출
○ 4월 28일, 일본 핵연료 주식회사 JNFL社(Japan Nuclear Fuel Limited)는 롯카쇼 핵연료재처리공장의 안전성 개선 계획에 대한 최종수정안을 NRA(원자력규제위원회)에 제출하였음
- JAIF는 2019년 회계연도 설비 이용률이 2018년 회계연도 설비 이용률보다 1.3% 증가였다고 언급함
- JNFL社는 최종수정안에 수소폭팔 방지, 저장 수조에 배치된 사용후연료 냉각 등을 포함한다고 발표함
- 4월 22일, NRA 위원장 Toyoshi Fuketa는 롯카쇼 시설 안전성 검토에 대해 양측이 논의해야 할 기술적 문제는 남아있지 않다고 언급함
- JNFL社는 과거에 롯카쇼 핵연료재처리공장을 2021년 9월부터 가동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음
※ 원문 : JNFL submits ‘final revisions’ on Rokkasho reprocessing safety plans to NRA
(Platts, ’20. 4.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