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 Rosatom, 해외원전 건설일정 변경 배제하지 않음
○ 러시아 Rosatom CEO Alexei Likhachyov는 현재 해외원전 건설 일정을 변경할 만한 위험은 없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이 발견되면 건설일정 변경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 현재 Rosatom은 36기 원전을 건설 중이며, 아직까지 일정을 변경할 만한 위험상황은 없지만, 상황을 예측할 수는 없다고 함
○ 또한, 자국 내 원전은 대통령이 지정한 공휴월 4월 30일 이전에 모두 운영 재개될 것이라 함
- Rosatom 직원 중 10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지만, 아직은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 밝힘
※ 원문 : Changes to construction schedule of some plants not ruled out (platts, ’20. 4. 7)
Rosatom continues building foreign nuclear plants as usual (Prime News, ’20. 4.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