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원전 산업계가 브렉시트 이후 적용될 자국 정부보조기준이 불명확 하여 원자력 산업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 규제자산기반모델(RAB)이 미래 원전시장 재원조달방식으로 환영받고 있지만, 일부 산업 종사자들은 의회 승인까지 2~3년의 일정 지연을 우려함
- 또한, 명확하지 않은 정부보조기준으로 인해 관련 투자자들이 투자를 꺼려하게 되며 그 결과 대형원전건설을 포함한 원자력 산업이 타격을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영국의 기존 Hinkley Point C 원전 건설 프로젝트는 장기차액 계약(CfD) 방식으로 인한 과도한 비용으로 비판을 받은 바 있음
※ 원문 : Lack of clarity on UK state aid rules could damage nuclear industry (Nucleonics Week, ’2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