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1월 23일,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의회에서 10년 내 자국의 전력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원전건설 필요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함
○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기존에 논의되었던 자국 내 전력부족 및 원전건설 관련된 주제에 대한 낮은 국민수용성에 따라 필요할 경우 국민투표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힘
○ 카자흐스탄은 석탄가격 상승에 따른 전기료 상승, 전기소비 증가폭 대비 낮은 생산 등의 이유로 향후 10년 내 전력부족이 예상됨
- 2020년 초부터 석탄 가격이 올랐으며, 이에 따라 올해 2사분기에는 전기가격 또한 오를 것임
- 2019년 약 9개월 간 전기 생산량은 767억 kWh로 2018년 같은 기간 보다 2.7% 만큼 감소한 반면, 전기 소비량은 765억 kWh로 1.6% 증가함
※ 원문 : Ministry of Energy of Kazakhstan predicts electricity shortages in 10 years and raises the issue of building a nuclear power plant again (Kazakhstan Newsline,
’20. 2.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