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 최초 원전 부지 선정 진행 중
○ 1월 24일, 에스토니아의 에너지 기업 Fermi Energia 사장 Sandor Liive는 언론을 통해 현재 자국 내 최초 원전 건설을 위한 부지 선정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 그는 방송에서 Kunda 지역이 최초 원전 건설부지로 선정되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며 아직 (부지선정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함
○ 또한 그는 낙관적인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빠르면 2030년대 초에 원전을 완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에스토니아의 총 전력 소비량은 백야의 따뜻한 한여름에 400MW 수준밖에 안되지만, Fermi Energia는 자국에 200-300MW급 소형모듈 원전 건설을 준비 중에 있음
※ 원문 : Search for Location of Estonia’s First Nuclear Power Plant Underway (EPR, ’20. 1.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