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란, Bushehr 2호기 11월 초 콘크리트 타설 예정
○ 이란 원자력청(AEOI)은 Bushehr 원전 2호기 콘크리트 타설이 11월 초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음
○ AEOI 대변인 Behrouz Kamalvandi는 동 원전의 콘크리트 타설을 3주 내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음
○ AEOI 청장 Ali Akbar Saelhi는 Bushehr 2, 3호기의 건설에 착수한지 2년이 지났으며, 각각 2025년, 2027년에 가동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이란은 Rosatom과 동 원전 2, 3 호기의 건설계약을 2014년 체결하였으며, 각 1,057MW 규모인 두 원전의 건설에는 약 100억 달러(약 11.8조 원)의 자금이 투입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