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 아르헨티나 / 브라질] 러시아,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과 소형 원전 건설 논의 중
○ Rusatom Overseas의 CEO Yevgeny Pakermanov는 아르헨티나와 소형 해상 및 내륙원전 건설을 고려중이며, 브라질과도 소형 해상원전 건설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 Pakermanov는 러시아는 작년 아르헨티나와 해상원전 및 소형 내륙원전 도입이 포함된 원전건설 로드맵을 체결하는 등의 협상을 진행한 바 있으며, 아르헨티나가 해당 분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함
○ Rosatom은 브라질과도 해상원전 도입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르완다를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들도 소형 원전 건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함
○ Rosatom은 각국이 러시아 내 소형 원전 가동 사례를 보고 싶어 함에 따라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첫 소형 지상 원전 건설을 위한 부지를 금년 중 선정 계획이라고 밝힘.
※ 원문 : Russia, Argentina mull coop in small nuke plants construction (Prime News, ‘19. 10.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