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총리, 신규원전 건설 적극 추진의사 밝혀
○ 체코 총리 Andrej Babis는 필요시 EU법을 위반해서라도 신규원전 건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힘
○ Babais는 안정적 전력공급이 최우선 순위라고 언급하였으나, 그의 발언이 환경영향평가, 정부의 자금지원 문제 또는 다른 EU 요건을 염두에 두었는지는 불확실함
○ 체코는 2040년 전력믹스에서 원자력 발전 비중을 절반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15년 체코 여론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단 9% 응답자들만 원자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밝혔으며, 63%는 두려움이 거의 또는 전혀 없다고 응답한 바 있음
○ 체코 신규원전 건설 사업의 유력한 수주 후보는 한국수력원자력과 Rosatom임
※ 원문 : Czech Republic to expand nuclear power , if necessary breaking EU law (DPA International, ‘19. 10.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