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EDF Flamanville EPR 원전 용접수리 추가 비용 발표
작성자 : Master2019-10-11조회수 : 1762

[프랑스] EDF Flamanville EPR 원전 용접부 수리 추가 비용 발표
○ EDF는 Flamanville 원전의 수리로 인해 건설비용이 15억 유로(약 1.9조 원)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료장전이 2022년 말까지 연기 될 것이라고 밝힘
○ 올해 6월,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은 EDF에게 동 원전에 발견된 용접 결함의 수리를 요청 하였으며, EDF는 3가지 수리방안을 강구하였음
○ 10월 4일, ASN은 EDF에게 3가지 수리방안에 대한 기술적 타당성에 관한 서한을 전달했으며, EDF 이사회는 10월 8일, 동 수리방안을 바탕으로 원전 계속 건설을 승인 함
○ EDF는 ASN이 동 수리전략을 2020년 승인한다는 전제하에 연료장전은 2022년 말 진행될 것이며, 건설비용은 기존(2015년 기준) 109억 유로 (약 14.3조 원)에서 124억 유로(약 16.2조 원)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 원문 : EDF warns of added costs of Flamanville EPR weld repairs (WNN, ‘19.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