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Belene 원전사업, 5개 기업 참가의향서 제출
○ 불가리아 정부는 5월 22일, EU 공식 저널에 전략적 투자, 소수지분 매입 및 전력구매 관련 참가의향서 요청 공고를 하였음
- 공고일로부터 90일 뒤인 8월 19일에 참가의향서 제출기한이 마감되었으며, 선정절차는 12개월 내로 완료 될 예정임
○ 불가리아 원자력 포럼(Bulatom) 사무총장 Stanislav Georgiev는 절차의 조건에 변동은 없을 것이며, 불가리아는 전력구매를 보증하지 않겠다고 밝힘*
- 참가의향서 제출은 입찰과정의 9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이며, 입찰요청은 추후에 이루어질 예정으로 3, 4단계에 관련 논의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밝힘
○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Temenuzhka Petkova는 현재까지 Belene 원전 사업에 17억달러(한화 약 2조 원)를 투자했다고 강조함
* 불가리아는 3월 4일, 구체적인 입찰조건을 발표하였으며, 국가보증조항이나 장기전력구매 협약을 포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 원문 : Belene project attracts five expressions of interest (WNN, ‘19. 8.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