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2022년까지 신규원전 사업자 선정 예정
○ Havlicek 장관은 2030년 신규원전 건설에 착수하여 2035~2040년 중 완공을 목표한다고 밝힘
- 이는 2035년까지 최소 1기의 신규원전을 운영하겠다는 체코 정부의 2015년 장기에너지 전략에서 조금 연기된 목표치임
○ 7월 8일, 체코 정부는 국영전력기업 CEZ에게 Dukovany 및 Temelin 원전 부지에 신규원전 준비 및 건설 책임을 부여한 바 있음
- 정부 관계자는 올해 말 확정예정인 정부와 CEZ 간 합의에서 부지 허가, 기술공급자 선정 및 2개 부지 내 신규원전 건설 관한 사항이 뒷받침될 것이라고 밝힘
- 정부가 CEZ에게 저비용 융자를 제공하여 원전건설 진행 기반을 마련하고, 진행이 어려울 경우 사업을 인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