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일, Rosatom은 에너지부와의 회의에서 투자계획에 대한 사전승인을 받은 바 있음
- 신규 원전을 위한 자금은 20년에 걸쳐 상환될 것이며, 연 평균 이율은 10.5%일 것이라고 밝힘
- 동 언론사에 따르면 투자계획은 아직 최종승인 전이며, Rosatom이 원전 건설에 필요한 이율을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싶어 한다고 밝힘
○ Rosatom은 올해 초 러시아 Leningrad, Kursk, Beloyearsk지역에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중 최소 1기는 BN-1200 고속로*가 될 예정임
* 가동 중인 Beloyarsk 원전 4호기에 도입된 BN-800노형을 변형한 디자인이며, BN-1200 노형은 최초로 건설될 예정임
※ 원문 : Rosenergoatom may spend $13 billion on Russian reactor construction (Platts, ‘19. 8.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