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TEPCO, Fukushima II 원전 폐로 결정 통보
7월 24일 도쿄전력(TEPCO) 사장 Tomoaki Kobayakawa는 후쿠시마 Masao Uchibori지사에게 다음 이사회에서 Fukushima II 원전의 1100MW 규모 원자로 4기의 폐로를 결정하겠다고 밝힘
○ 2018년 6월, Kobayakawa 사장은 후쿠시마 현의 요청에 따라 Uchibori 지사에게 후쿠시마 II 원전의 폐로를 고려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 TEPCO의 대변인은 Kobayakawa사장이 폐로 및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건설 시점 등의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으나, 폐로에 약 4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2,800억 엔(한화 약 3조50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현재 사용후핵연료 집합체 9,532개가 Fukushima II 원전 부지내 4개의 저장 수조에 보관 중이며, 추후 건식저장소에 보관될 예정임
○ 7월 24일, 일본 원자력규제기관(NRA) Satoru Tanaka 위원은 후쿠시마 II 원전의 폐로 작업이 후쿠시마 I 원전의 폐로 및 개선작업에 영향을 미치면 안 된다고 발표함
- 후쿠시마 I, II 원전은 서로 12Km 거리에 있음
※ 원문 : Tepco informs local government of Fukushima II retirement decision (Platts, ‘19. 7.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