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 CNNC, 케냐 첫 원전 부지특성조사 용역 수행
중국 핵공업집단공사(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CNNC)는 케냐 원자력에너지청(Nuclear Power and Energy Agency, NuPEA)*과 원전 부지특성조사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CNNC는 향후 2년간 용역을 진행할 예정임
○ 케냐 원자력에너지청(NuPEA) CEO Collins Juma는 현재 인도양 연안, 빅토리아 호수, 투르카나 호수를 가장 적합한 부지로 고려하고 있으며, 리프트밸리(Rift Valley)는 냉각수 부족으로 후보부지에서 제외시켰다고 밝힘
○ 케냐는 자국 에너지믹스 다변화를 위해 2027년까지 1,000MW 용량의 첫 원전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3년까지 총 4,000MW 규모의 원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2019년 3월 28일부로 케냐원자력위원회(KNEB)는 원자력에너지청(NuPEA)으로 명칭이 바뀜
※ 원문 : China to help Kenya pick location of first nuclear power plant (The North Africa Post, ‘19. 7. 19)
Chinese firm to pick Kenya’s first nuclear power plant location (Business Daily, ‘19. 7.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