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 Rosatom, Brest-300 건설허가 금년 말 승인 전망
7월 12일, Rosatom 국제 사업 책임자 Vyacheslav Pershukov는 2019년 말 러시아 환경산업원자력감독청 Rostehnadzor로부터 Brest-300 납냉각고속로(LFR) 건설 허가를 승인 받을 것으로 전망함
○ Pershukov는 Brest-300의 건설은 2019년 말 혹은 2020년 초 시작될 계획이며, 건설허가 승인 후 Rosatom은 프로젝트의 종합 건설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경쟁 입찰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 한편, 2019년 4월, Rosatom의 자회사인 핵연료 기업 TVEL의 사장 Natalia Nikipelova는 Brest-300 원자로가 2019년 말 건설 착수 및 2026년 운영시작 예정이며, 정부자금 지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힘
○ Nikipelova는 동 프로젝트가 원자로의 건설, 핵연료 가공시설, 사용후연료 재처리 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TVEL 관리하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 Rosatom은 동 노형이 1,200MW 규모 Brest-1200 상업용 원자로의 실증로가 될 예정이며, 러시아의 모든 고속원자로는 4세대 원자로의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된다고 밝힘
※ 원문 : Rosatom expects to obtain construction license for Brest-300 by end of 2019 (Platts, ‘19. 7.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