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남아공 에너지부장관, 2045년 신규 원전 가동계획 수립 필요성 언급
7월 11일, 남아공 에너지부장관 Gwede Mantashe는 2045년 신규 원전 가동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힘
○ Cyril Ramaphosa 대통령은 2018년 2월 취임 후 비용을 감당 할 수 없다며, Jaccob Zuma 전 대통령의 원자력 확대 프로젝트를 중지시켰으나, 현 여당인 아프리카 민족 회의당의 고위 관계자는 경제 상황이 좋아지면 원전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힘
- 남아공은 현재 1,900MW 규모의 Koeberg원전 1기를 가동하고 있음
○ 또한, Mantashe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도 원전 건설은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신규 원전 건설계획 착수가 시급하다고 밝힘
- Koerberg 원전의 가동을 기존 2024년에서 20년 연장하고 별도로 2045년 이후 추가적인 원전 계획도 시급하다고 언급함
○ 한편, Zuma 전 대통령의 원자력 확대 프로젝트는 9,600MW 규모의 원자력 발전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용평가 기관들은 만성적자와 부채율 증가로 우려를 표한 바 있음
※ 원문 : South Africa needs to plan for new nuclear after 2045 – minister (Reuters, ‘19. 7.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