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아르헨티나] 중국과 러시아, 아르헨티나 원전 건설사업 참여 기대
○ 아르헨티나의 Atucha 3호기 건설 사업은 2015년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가 중국과 체결한 협정으로 중국의 PWR 원전 기술로 건설하기를 합의한 바 있음
- 현 아르헨티나 대통령 Maurico Macri는 부임 직후인 2015년 동 협정을 실행하기 위한 자금조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으나, 최근 중국공상은행이 Atucha 3호기의 건설 자금의 85%에 해당하는 차관제공에 합의함
○ 또한 5월 28일, 러시아는 아르헨티나와 원전건설 사업을 위한 실무팀을 조직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팀은 부지선정 등을 포함한 원전 건설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힘
※ 원문 : China, Russia Looking to Build Nuclear Plants in Argentina (Power Magazine, ’19. 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