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호주 부총리, 원자력금지법안 철회 국민투표 의사 밝혀
작성자 : Master2019-06-28조회수 : 2018
[호주] 호주 부총리, 원자력금지법안 철회 국민투표 의사 밝혀
○ 6월 2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부총리 Johan Brailaro는 원자력발전을 금지하는 연방법을 철회하기 위해 국민투표를 요청할 것이라 밝힘
○ Brailaro 부수상은 자유당 Keith Pitt 그리고 James Mcgrath와 함께 원자력발전금지법을 철회하기 위한 국민투표를 올해 안으로 의회에 질의하겠다고 발표함
○ 발표 직후, Brailaro 부총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Tamworth 혹은 Armidale 지역의 원전 부지선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답하였으며, 원전이 해당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 언급함
○ 기후변화 대응 관련, 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기저발전으로서의 원자력 발전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형모듈형원자로 (SMR)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호주 일국당 상의원 Mark Latham은 뉴사우스웨일즈주 의회에 원자력발전소 등 핵시설과 우라늄 채굴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제출한 바 있음
※ 원문 : Deputy premier John Barilaro says nuclear power station could be built in Tamworth or Armidalel (The Land, ’19. 6. 27)
Barilaro calls for nuclear energy vote (Skynews, ’19.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