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Rosatom, 불가리아 Belene 원전사업 입찰 참여 계획 표명
작성자 : Master2019-06-12조회수 : 1866
[불가리아/러시아] Rosatom, 불가리아 Belene 원전사업 입찰 참여 계획 표명
○ 6월 6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Rosatom 사장 Alexey Likhachev는 Rosatom이 불가리아 Belene 원전건설 사업 입찰* 계획이나 아직 신청서는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힘
○ Likhachev는 컨소시엄 형태가 아닌 Rosatom 단독으로 입찰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힘
○ 불가리아 총리 Boyko Borisov는 2018년 5월 Belene 원전 건설 재개 계획을 발표한 뒤, 올해 초 전략적 투자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개시하였으며, Rosatom을 포함 한국 KHNP, 중국 CNNC, 프랑스 Framatome, 미국 GE가 관심을 표한 바 있음
- 불가리아 에너지장관 Temenuzhka Petkova는 동 원전사업이 인근 지역에 미치는 중요성을 언급하며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를 잠재적 투자자로 유치하고자 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 2006년 Rosatom의 자회사 Atomstoryexport가 Belene 원전 2기의 건설 사업을 수주하였으나, 2009년에 사업이 중단되고 2012년에 최종 취소된 바 있음

※ 원문 : Rosatom affirms plans to participate in tender for Belene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19.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