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중국에 핵연료 수출 예정
○ 카자흐스탄은 중국과 협력하여 약 490억 텡게(한화 약 1천5백억 원) 자금*을 투자하여 연간 200톤의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핵연료집합체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1년 핵연료 50톤을 시작으로 전량을 중국에 수출할 계획임
○ 카자흐스탄 국영원전기업 Kazatomprom, 중국 GGN, 프랑스 Areva가 공동으로 2016년에 동 핵연료공장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Kazatomprom과 CGN의 합작회사 Ulba-FA가 운영을 맡을 예정임
* 동 핵연료공장 건설자금은 자체조달 30%, 차관 70% 비율로 구성되어 있음
※ 원문 : Kazakhstan to sell 50 tonnes of nuclear fuel to China(Kazakhstan Newsline, ’19. 5. 24)
Kazakhstan to begin fuel assembly production(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19. 05.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