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NuScale, Sargent & Lundy와 소형원전 개발분야 협력 합의
○ NuScale의 최고재무책임자(CFO) Jay Surina는 동 MOU에 따라, Sargent & Lundy가 원자로 부품 일부를 설계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투자금액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음
- Surina에 따르면 Fluor Corporation은 여전히 NuScale 대주주로 남아있을 예정임
○ NuScale**은 최대 12기의 모듈(60MW/1기)로 구성된 소형모듈형원전을 개발 중이며, 최초 12기의 모듈생산비용이 30억 달러(한화 약 3조6천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 Sargent & Lundy는 원자로 설계분야에 60년 이상 노하우를 축적해 온 전력분야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기업임
** NuScale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최초로 소형모듈형원전(SMR) 설계인증을 신청한 회사이며 2020년 9월 동 SMR에 대한 설계검토가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2026년 아이다호국립연구소에서 첫 번째 모듈의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