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Belene 원전사업 투자자 입찰 예정
○ 불가리아는 Belene 원전사업 재개를 위해 해외 투자자를 찾고 있으며, 10년간 100억 유로(한화 약 13조 원) 예산으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5월 말이나 6월 초에 투자자에게 입찰요청서를 발행할 예정이며 90일 동안 입찰서류를 제출 받아 이후 12개월간 투자자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 불가리아는 2012년에 Belene 원전사업을 파기했으나, 동 사업을 수주하여 이미 작업을 시작한 Atomstroyexport에 6억 유로(한화 약 8천억 원)를 배상하게 되자 사업재개를 고려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