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원전 합동 모니터링 관련 의견 분분
○ 리투아니아 대통령 Dalia Grybauskaite는 리투아니아 수도 Vilnius에서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Astravets 원전의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다고 밝힘
- 벨라루스와 협력체를 구성하거나 참여하는 것은 동 원전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 더 이상 벨라루스에 폐로를 요구할 수 없게 되므로 협력하지 않겠다고 언급함
○ 반면, 리투아니아 총리 Saulius Skvernelis는 동 시설 내 방사선 모니터링 장비를 통해 사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대통령의 발언을 반박함
Lithuanina PM dismisses president’s criticism over joint monitoring system with Belarus(Baltic News Service, ’19. 5.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