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Angra 3호기 원전사업 재개 언급
○ 4월 3일, 브라질은 Rio de Janeiro에서 World Nuclear Spotlight Brazil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세계에너지계획과 기후변화 목표 달성을 위한 원자력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함
○ 브라질 광업에너지부 장관 Bento Albuquerque는 정부가 Angra 3* 원전사업 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원전기업들과의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정짓고자 이번 주에 자문을 시작했다고 밝힘
- Angra 원전 3호기를 2026년에 가동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임
○ 한편, 세계원자력협회(WNA) 사무총장은 2018년 원자력발전이 6년 연속 증가했고 2019년에도 이 같은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세계적으로 저탄소 에너지믹스를 구축하기 위해 브라질과 같은 국가가 원전을 더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 Angra 원전은 1, 2호기가 브라질 전력의 3%를 공급 중이며, 3호기 건설 사업은 1984년에 시작되었다가 전체건설에 앞선 1986년에 중단되었으며 2010년에 재개되어 첫 콘크리트를 타설하였으나 2015년 중반에 다시 중단된 바 있음
※ 원문 : Brazil meeting shines spotlight on nuclear benefits(World Nuclear News, ’19. 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