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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원전건설 위한 자금조달에 문제 없다”고 밝혀
작성자 : Master2019-02-26조회수 : 1960

[벨라루스] 벨라루스, “원전건설 위한 자금조달에 문제 없다”고 밝혀

○ 2월 22일, 벨라루스 에너지부 차관 Mikhail Mikhadyuk은 벨라루스 원전*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에 문제가 없다고 언급함
○ 동 차관은 계획에 따라 건설시 소요비용과 관련하여 1호기 자금은 87~88%, 2호기 자금은 65~67% 마련되어 자금계획에 문제가 없다고 밝힘
○ 1호기 건설작업은 사실상 완료되어 수일 내 수압시험이 예정되어 있음
○ 2호기는 주요 공정설비 설치가 시작되어 중요 건설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돌입했으며, 이후 시운전 착수 예정임
* 벨라루스 원전은 러시아 설계 VVER-1200 노형 원자로 2기 총 2,400 MW 용량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1, 2호기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가동될 계획임

※ 원문 : No problems with funding Belarusian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BelTA, ’19.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