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 러시아] Rosatom, 터키 Akkuyu 원전사업 현지 협력사 선정 협의
○ 터키 Akkuyu 원전사업*을 도맡고 있는 Rosatom은 현지 협력사로 IC İçtaş**를 선정하여 최종 협의를 진행 중임
○ 2017년 6월 Rosatom 현지 협력사로 Cengiz-Kalyon-Kolin 컨소시엄이 동 원전의 49%를 소유하는 협약을 체결했으나 지난해 2월에 철회한 바 있음
○ 또한, Rosatom은 터키 및 러시아 직원 3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터키사업본부를 수도 Ankara에서 동 원전이 위치한 Mersin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Akkuyu 원전은 총 4,800 MW 규모 4기로 연간 8,000시간 운영될 계획이며, 지난해 4월 처음 단계로 2,400 MW 규모 2기 건설을 시작하여 2023년에 첫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임
** IC İçtaş는 국내외 인프라 및 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많으며, 러시아 St. Petersburg의 고속도로 건설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 러시아 현지 민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St. Petersburg 도시 교통시스템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터키회사임
※ 원문 : Akkuyu nuclear power contractor Rosatom, Turkish IC İçtaş plan to partner up(Daily Sabah, ’19. 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