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Woodbridge에서 열린 사업공청회에서 Sizewell C 원전사업 책임자 Jim Crawford는 최종 투자결정 후 건설시작 예정이며 건설은 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함
- Hinkley Point C* 사업에서 경험하고 학습한 다양한 건설노하우를 Sizewell C 사업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Hinkley Point C 직원의 대규모 이전은 없을 것이며 Sizewell C 사업의 경제적인 목표 중 하나는 영국 동부에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임
* Hinkley Point C 원전은 총 2기 중 1호기가 2025년에 상업운전이 예정되어 있는 총 3,200 MW 규모 EPR 원전이며, EDF가 67%, 중국 CGN이 33%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Sizewell C는 EDF 80%, CGN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