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벨라루스, 2019년 원전건설계획 주요일정 발표
○ 12월 20일, 벨라루스 부총리 Igor Lyashenko가 양원 합동회의에서 2019년 원전건설계획 주요일정을 발표함
○ 2019년 내에 1,170MW 규모의 1호기* 연료장전 후 기동하여 각종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출력용량의 40~50%까지 도달시켜 국가전력망에 연결할 계획임
○ Lyashenko 부총리는 동 원전도입을 통해 최대 50억m3의 수입 천연가스를 대체하고 발전 에너지원 중 천연가스의 비중을 95%에서 60%까지 낮추어 온실가스배출량을 연간 천만 톤 수준까지 낮출 것이라고 전망함
* 2018년 11월에 동 원전을 국가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한 대규모 고압송전선 연결망 구축사업이 완수된 바 있으며, 2호기 원자로는 2020년 7월 1일까지 도입할 계획임
※ 원문 : Key events in Belarusian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in 2019 mentioned(BelTA, ’18. 12.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