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영국] Taishan 1호기 상업운전으로 영국 Hinkley Point C 사업 탄력
○ 세계 최초 EPR인 중국 Taishan 1호기*가 상업운전에 돌입하면서 유사한 노형이 도입될 예정인 영국 Hinkley Point C 원전사업도 탄력 받을 전망임
○ CGN 영국 지사장 Zheng Dongshan은 Taishan 원전사업이 미래의 Hinkley Point C 원전사업도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었다고 언급함
○ Taishan 사업은 중국 CGN과 프랑스 EDF가 포함된 합작투자 사업이며, Hinkley point C 사업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 중임
* 1755MW 규모의 Taishan 1호기는 중국 Taishan에 건설된 두 개의 EPR원자로 중 1기이며, 지금까지 건설된 원자로 중 가장 용량이 큼
※ 원문 : Hinkley Point C boosted by China nuclear plant opening(New Civil Engineer, ’18. 12.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