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원자력산업회의(FORATOM) 사무총장 Yves Desbazaille은 현재 EU 에너지믹스의 원자력 비중을 유지하기 위해 2035년까지 45GW 규모의 신규원전 도입 필요성을 피력함
○ 현재 유럽연합(EU)의 원전설비용량은 120GW 규모로 2016년 말 기준 EU 전력의 약 26%를 담당하고 있음
○ 한편, EU의 Nuclear Illustrative Programme(PINC)에서는 유럽연합이 현재 원자력 발전비중을 유지하려면, 2018년부터 2035년까지 약 42GW 규모의 신규설비용량과 62GW 규모의 수명연장이 필요할 것으로 평가한 바 있음
- 유럽연합의 원전설비용량은 수명연장이나 신규설비도입 없이 2035년까지 약 10GW로 감소할 것으로 추산함
※ 원문 : Foratom head calls for 45 GW of new nuclear in EU by 2035(Platts, ’18. 12.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