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EDF, 재구조화 예상
○ 11월 27일, 프랑스 정부는 원전 의존율을 2035년까지 75%에서 50%로 축소시키겠다는 계획 발표 후 EDF의 재구조화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프랑스 Macron 대통령은 EDF의 재구조화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자국 정부가 EDF의 기존 지분율 83.7%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힘
- 프랑스 정부는 자국 원자력 산업이 직면할 도전과 위험에 대비하여 자본 확대를 고려해야 함
○ 환경부 장관 Francois de Rugy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EDF의 구조가 효율적이지 않다고 언급했으며, EDF가 모회사와 자회사를 둔 통합 그룹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힘
- 한편 EDF의 주요 사업활동은 전력망 운영사 RTE, Enedis 및 신재생에너지부 등 별도의 법률 구조로 운영되어 왔음
※ 원문 : EDF restructuring expected as France reduces reliance on nuclear(Reuters, ’18. 11.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