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폴란드, 첫 원전 2030년 이후 가동 예상
○ 폴란드 환경부 차관 Michal Kurtyka는 2030년 이후 첫 원전을 가동하여 석탄을 활용한 전력 생산을 축소할 전망이라고 밝힘
○ Kurtyka 차관에 따르면, 폴란드는 자국 재원으로 원전을 건설할 수 있으며, 프랑스, 미국, 일본 및 한국과 원전 기술도입에 대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임
- 11월 8일 미국 에너지부 장관 Rick Perry는 폴란드 에너지부 장관 Krzysztof Tchorzewski와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안보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바 있음
○ 폴란드 에너지부는 올해 말 폴란드 장기 에너지 정책을 공표할 예정임
○ 폴란드 정부 관계자는 폴란드가 현재 80%에 달하는 석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춰, 화력 발전 비중은 2040년까지 전체 전력 생산의 절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원문 : Poland Sees First Nuclear Power After 2030(AOG, ’18. 11.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