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Moorside 사업 표류 중
○ 11월 8일, Toshiba는 이사회를 개최하여 150억 파운드(한화 약 21조 9,894억 원) 규모 Moorside 원전 담당 NuGen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임
○ 지난 8월 Toshiba는 한전의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박탈한 후, Moorside 사업은 표류 중임
- 한전은 3월부터 NuGen 지분 매수 협상을 진행한 바 있으나, 자금조달을 위한 RAB 모델 적용의 수익성과 리스크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합의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캐나다 Brookfield가 NuGen의 잠재적 매수자로 부상했지만, Toshiba는 현 회계연도 말 NuGen 처분을 목표하고 있는 만큼, Brookfield에 매각하는 방안이 바람직한지 불투명한 입장임
※ 원문 : First reactor started at floating nuclear plant(News and Star, ’18. 11.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