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국가인프라위원회, 자국 원전건설계획 축소 및 신재생 에너지 확대 조언
○ 영국 국가인프라위원회(NIC)는 신재생에너지가 원전보다 더 안전한 투자일 수 있기 때문에 Hinkley Point C 원전 이후 1기의 원전만 건설하라고 조언함
○ 동 위원회는 자국 정부가 현재 추진 중인 원전건설계획을 축소하여 현재 발전량 중 30%를 차지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30년까지 50%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함
○ John Armitt NIC 위원장은 “풍력과 태양열이 원자력과 동일 비용으로 동일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함
※ 원문 : Cool down nuclear plan because renewables are better bet, ministers told
(The Guardian, ’18.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