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전문가들은 우간다 신규원전건설을 위한 부지 적합성 평가 및 외부사건에 대비한 구조물, 계통, 기기설계검토 업무 (SEED)를 수행 중임
○ 우간다는 2015년 4월, 원전도입전략을 승인하였고, 원자력도입을 2018 ~2023년 기간 중 최우선 추진정책으로 선정함
○ 한편, 우간다 에너지부는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후보지로 람우 (Lamwo), 키루후라(Kiruhura), 무벤데(Mubende), 부옌데(Buyende)가 적합하다고 확인한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