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일스州 천연자원보호단체(Natural Resources Wales, NRW)는 Hinkley Point A, B 원전 부지의 진흙과 퇴적물의 화학 및 방사능 수치가 환경에 유해하지 않다는 검사결과를 발표함
○ EDF Energy社는 ‘17년 Hinkley Point C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A, B 부지 인근에서 30만 톤의 진흙과 퇴적물을 준설하여 카디프 만에서 약 1.6km 떨어진 폐기물 부지에 처리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이에 대해 일부 환경단체는 방사능 피폭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함*
* 출처 : Plans to dump Hinkley Point mud off south Wales criticised (BBC, ‘17.09.25)
○ NRW는 해당 진흙과 퇴적물을 채취하여 검사한 결과, 검출된 화학 물질 및 방사선 수준이 허용 가능 범위로 피폭의 위험이 없다고 발표함. NNB GenCo社(EDF Energy社의 자회사)는 본격적으로 퇴적물 준설 작업에 착수할 예정임
※ 원문 : Hinkley Point nuclear plant sediment ‘poses no risk’ (BBC, ‘18.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