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프랑스] 인도 주재 프랑스 대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원전건설 계획인 자이타푸르 원전건설이 ‘18년 말 착수될 전망임
○ 모디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인도원자력공사(NPCIL)와 EDF 측에 동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협상을 가속화하도록 촉구했지만, 아직 신용한도 등과 같은 주요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음
○ 인도-프랑스 간 계약은 2008년 체결되었으며, 동 계약을 통해 뭄바이 남쪽 600km 지점 자이타푸르에 1,650MW 6기를 건설하기로 함
※ 원문 : Construction of Jaitapur nuclear plant expected to begin by year-end: French ambassador (Business Standard, ‘18.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