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미국/캐나다/러시아] 인도원자력공사(NPCIL)는 WEC社의 회생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WEC社와 원전 건설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 인도원자력공사 Sharma 회장에 따르면 인도는 WEC社가 조만간 회생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양측은 원전 건설을 위해 복잡한 협상을 지속하고 있음
- 인도는 2005년부터 WEC社와 AP1000 6기 건설을 협의해 왔으나 WEC社가 파산을 신청한 후 중단되었음
○ 한편 러시아 원전 건설을 위한 Andhra Pradesh의 두 번째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원자력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부지선정위원회가 Andhra Pradesh 지역의 두 번째 부지를 자체 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있음
※ 원문 : India still hopeful of nuclear deal with Westinghouse (The Hindu, ‘18.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