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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신규원전 2027년 상업운전 개시 희망
작성자 : Master2017-12-06조회수 : 2427

[케냐] 케냐원자력위원회(KNEB) 콜린스 주마(Collins Juma)위원장은 신규 원전도입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및 부지조사를 이미 시행했다고 밝히고, 실제 부지는 향후 2년 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함

○ 케냐는 2009년부터 신규원전 도입을 추진해왔으며,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했고, 부지조사를 5년간 진행해옴. 또한 2024년 신규원전 건설 개시를 희망하고 있음
- 신규원전 건설은 자본집약적인 프로젝트로서 1,000MW 용량 원전 1기를 건설하는데 5천억 케냐 실링(5조 3천억 원)~6천억 케냐실링(6조 3천억 원)이 소요될 전망임. 한편, 케냐는 아직 원전건설 및 운영 모델을 결정하지 못한 상태임
- 케냐는 2030년까지 16,000MW의 발전원을 필요로 하는데, 현재 발전원 으로는 2,300MW밖에 충당하지 못함. 석탄과 가스, 지열, 풍력으로 7,000MW를 추가할 수 있으나,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서는 추가 발전원이 필요한 상황임

※ 원문 : ① Kenya Plans to Set up First Nuclear Plant by 2027 (Business Daily, ’17.12.5)
② Special Unit to Raise SH500Bn for Kenya’s Nuclear Power Plant (Capitalbusinesss, ’1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