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재무장관 Malusi Gigaba는 지난주 세계은행(World Bank)* 대표자들과 만나 자국 원전개발을 위한 파이낸싱 방안에 대해 논의함
○ 남아공 재무장관은 11월 3일 세계은행 관계자를 만나, 남아공전력공사 (Eskom)에 대한 기금 출연 가능여부를 협의한 것으로 알려짐
○ 남아공 Eskom社는 ’16년 RFI를 발행하는 등 9,600MW의 신규원전 건설을 위한 절차를 개시했으며, 남아공원자력공사(Necsa) 회장인 Kelvin Kemm은 지난 11월 7일 38개 답변서를 접수했다고 발표함
- 남아공 원자력 투자계획에 대해 Jacob Zuma 대통령과 전 재무장관 Pravin Gordhan 간 이견이 있었고, 현 에너지부 장관과 재무장관도 재원조달에 대해 이견이 있는 상황임
○ 세계은행은 이전에도 Eskom社의 에너지프로젝트를 지원한 바 있음
* 세계은행(World Bank) :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의 약칭
※ 원문 : South Africa’s Gigaba Meets with World Bank on Nuclear Plan (Bloomberg, ’17.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