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총리 Li Keqiang과 Microsoft의 공동 설립자이자 TerraPower社의 회장 빌게이츠는 11월 3일 만나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을 위한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구함. 이는 이번 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공동 협력 의사를 내비친 것
○ Xinhua 통신은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양국 기업들이 합작사를 설립하고 지적 재산권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함
- TerraPower社는 중국원자력발전(CNNP)과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 했으며, 두 회사는 진행파 원자로(Traveling Wave Reactor, TWR) 설계와 기술 상용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임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8일~10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중국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가질 계획임
※ 원문 : China Calls for Stronger Co-op with US In Next-Generation Nuclear Technology (HindustanTimes, ’17.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