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kuyu Nuclear JSC*는 지난 10월 20일 터키원자력규제기관 (TAEK)이 제한건설허가(LCP, Limited Construction Permit)를 승인 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원자력 시설 이외 공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됨. 한편, 건설허가는 2018년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Akkuyu Nuclear JSC는 지난 ’17년 3월 3일 TAEK에 예비 안전 분석 보고서, 확률론적 안전해석을 비롯한 기타 서류를 제출하여 Akkuyu 1호기 건설허가를 신청한 바 있음
- 이번 LCP 승인에 따라 원자력 안전에 중요한 건물과 구조물을 제외한 모든 시설의 시공 및 설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
○ Akkuyu Nuclear JSC의 대표는 “건설 허가를 받는 것이 우리의 다음 임무이고, 내년 상반기에 건설 허가 취득을 기대한다”고 밝힘
* Akkuyu Nuclear JSC : 2010년 5월 12일 러시아-터키 정부간 VVER-1200 4기 건설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하였으며, 동 협정 하에 러시아 측은 2011년 12월 13일 터키에 프로젝트 회사인 Akkuyu Nuclear JSC를 설립함. 동 회사의 러시아 지분은 JSC Atomstroyexport, OJSC Concern Rosenergoatom 등이 보유하고 있음
※ 원문 : Limited Construction Permit Issued for Turkish Plant (WNN, ’17.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