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슬로베니아 기업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중단된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개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임
○ 필리핀 에너지부는 지난 8월 30일 러시아원자력공사 Rosatom과 슬로베니아 국영전력사인 Gen Energija의 대표단이 “바탄원전 재개 예비타당성 조사 시행”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힘
- 필리핀 에너지부 NEPIO의 대표인 에너지부 차관 Donato Marcos와 필리핀원자력연구소(PNRI), 국영전력사(NPC)의 대표는 러시아 Rosatom과 슬로베니아 Gen Energija, Worley Parsons의 대표와 함께 8월 30일 바탄의 NPC Nuclear Village에서 킥오프 미팅을 가졌음
○ 향후, 평가를 통해 필리핀 바탄원전 재개 예비타당성 조사 범위를 제시할 예정이며, 조사는 러시아와 필리핀 간 협력차원에서 러시아 비용으로 수행될 것으로 알려짐
- 7개 워킹그룹이 조성되었으며, 내달 조사에 착수하여 약 2개월간 진행할 예정임
※ 원문 : Russian, Slovanian Firms Aid DOE in Evaluating Nuclear Power Plant (Business Mirror, ’17.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