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에너고톰(Energoatom)은 무결함 핵연료 개발을 위해 구성된 실무그룹회의를 개최함. 동 워킹그룹에는 러시아 핵연료 제조사 TVEL, 불가리아의 Kozloduy 원전, 체코 전력회사 CEZ가 참여함
○ 실무그룹은 우크라이나 흐멜니츠키(Khmelnitsky) 원전을 방문하였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핵연료 설계, 제조 및 운영 과정을 평가하고 VVER-1000 원자로에 사용되는 핵연료 손상 원인을 규명하고자 함
○ 에너고톰社의 방사선안전담당이사 Natalia Shumkova氏는 ‘결함 제로’ 핵연료 국제 프로젝트는 2012년 우크라이나에서 시작되었으며, 핵연료의 무결점·무사고 운영을 공동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TVEL社는 14개국 76개 원자로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고, 에너고톰社는 VVER-1000 13기 및 VVER-440 2기를 포함한 총 설비용량 13,835MWe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Zaporozhe, Rovno, South Ukraine 및 Khmelnitsky)를 운영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