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11만 달러(약 1억 2,000만원)를 배정하여 유카마운틴 심층 사용후핵연료처분장 인허가 검토절차 재개를 위한 관련 정보 수집에 들어감
○ 미국 정부는 1970년대 이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여 핵폐기물 처분장 후보지로서 유카마운틴 지역을 연구·검토하였으나 법적 문제, 지역 정치인 및 환경단체 반대 등으로 인허가 신청서 제출 후 2년 만인 2010년 중단하였으며, NRC는 2011년 인허가 검토 및 LSN* 사용을 중단하였음
- LSN(Licensing support network)은 미국 국무부가 NRC에 유카마운틴 사용후핵연료 처분장 인허가 신청 건에 대한 공청회에 참가하는 단체의 입장을 지원하는 수백만 건의 관련 문서 데이터 베이스임
※ 원문 : NRC Staff Directed To Gather Information In Preparation For Yucca Restart (Nucnet, ’17.08.09)
